2026.08.19

뉴스레터 1주년 기념 설문으로 살펴본 건강관리 실무 관심사

담당자들은 지금 무엇을 고민하고 있을까요?



GC케어가 매달 세번째 목요일 뉴스레터를 발행한 지 어느덧 1년이 되었습니다.(짝짝🎉)
임직원 건강관리 담당자들의 업무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고심해서 만든 콘텐츠에 관심을 가지고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지난 7월 뉴스레터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들여다본 기업 건강관리 담당자 분들의 공통적인 고민을 일부 들려드리려고 해요. 담당자 분들의 목소리를 모아보니 반복해서 보이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검진 결과를 기업 건강관리에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유소견자는 어떤 기준으로 관리해야 할까?”

“다른 기업은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어떻게 운영하고 있을까?”

“만성질환 관리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혹시 “우리 회사도 이게 고민인데!” 싶은 질문이 있으셨나요? 나와 비슷한 다른 담당자들의 생각을 살펴보며 우리 회사의 건강관리 과제도 함께 점검해보세요.



뉴스레터를 받아보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뉴스레터를 받아보는 가장 큰 이유로는 ‘임직원 건강관리 트렌드와 전문 정보 확인’(75%)이 가장 많이 선택됐어요.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에 참고하기 위해서’라는 답변도 44%였습니다.

설문 결과를 보면 담당자님들이 뉴스레터에서 기대하시는 것은 단순한 건강정보만은 아니었어요. 임직원 건강관리의 최신 흐름과 전문 정보를 파악하고, 우리 회사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검토하거나 실제 운영에 참고할 수 있는 실무 정보를 필요로 하고 계셨어요.




담당자님들의 관심은 ‘검진 이후의 관리’에 집중되고 있었어요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주제들에 공통되는 점이 있었어요. 임직원 검진 결과를 어떻게 분석하고, 관리하고, 활용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는데요. 검진 결과를 기업 차원에서 활용하려면 여러 지점들에 대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 검진이 끝난 뒤, 누구부터 관리해야 할지
• 유소견자 안내를 어디까지 이어가야 할지
•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증진 프로그램 대상을 어떻게 나눌지
• 검진 결과를 다음 연도 건강관리 계획에 어떻게 연결할지

 

검진은 매년 진행되지만, 이후 결과를 관리하는 방식은 기업마다 다를 수 있어요. 참고할 만한 운영 기준이나 사례가 충분하지 않아 어려움을 느끼시는 경우도 있고요.



그렇다면, 실무에 가장 도움이 된다고 느낀 콘텐츠는 무엇이었을까요?

가장 도움이 된다고 답해주신 콘텐츠는 건강관리 트렌드와 전문 지식(56%), 데이터·통계 리포트(31%) 순이었습니다.


기업 건강관리 담당자 분들께 필요한 콘텐츠는 한번 읽고 끝나는 정보가 아니라, 사내에서 다시 꺼내 쓰고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일 텐데요. 임직원 안내로 참고하거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내부 보고자료를 준비할 때 바로 쓸 수 있어야 하니까요.



우리 회사 규모와 비슷한 기업들은 건강관리를 어떻게 운영하는지, 실제 사례와 데이터를 함께 보고싶다는 의견도 잘 새겨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정보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담당자님이 실제 업무에서 쏙쏙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담으려 노력하겠습니다!


GC케어는 담당자 분들의 피드백과 관심을 받으며 앞으로도 쭉 뉴스레터를 이어가고 싶어요.
더 건강한 기업과 임직원을 위해, 도움이 되는 뉴스레터를 만드는데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