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놓치기 쉬운 건강관리 체크리스트
12월, 아무리 바빠도 건강은 챙겨야죠
발행일: 2025.12.18
출처: 대한민국 1위 기업 헬스케어 플랫폼 GC케어
얼마 남지 않은 12월, 한 해를 마무리하고 내년도 운영 계획을 세우느라 정신없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바쁜 한 해를 보내다 보면 피로 누적과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이 반복되면서
건강이 쉽게 나빠질 수 있어요.
그래서 GC케어가 임직원에게 안내하기 좋은 연말 건강관리 포인트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이것만은 놓치지 마세요
1. 건강검진 운영 점검
이미 몇 달 전 검진 예약을 마쳤더라도, 연말이 다가오면 바쁜 업무와 연말 일정 때문에
정해둔 날짜를 놓치는 경우가 의외로 자주 발생하는데요. 정기 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챙겨야 하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자연스럽게 뒤로 미루기 쉬워요. 임직원이
검진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미수검자 현황 및 예약 가능한 검진센터 등을 을 한 번 더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2.
치과 스케일링, 1년에 한 번은 꼭!
건강한 치아는 누구나 원할 텐데요. 올해 스케일링을 받지 않았다면, 12월이 가기 전에 치과에 방문해 구강검진을 받는 것이 좋아요.
스케일링은 치아에 남아있는 치석을 전문 장비로 긁어내는 치료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1년에 한 번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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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일링 건강보험은 1년 주기가 아니라,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단위'로 적용! |
3. 독감백신 예방 접종
이번 겨울, 인플루엔자 유행
규모가 10년 만에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어요. 독감백신과 함께 RSV(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도 동시에 유행하는 양상이에요. 임직원의 독감백신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면, 올해가 가기 전 접종할 수
있도록 일정을 관리해 접종을 독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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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1회 독감백신 접종을 권장,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 후 접종해야 해요. |
✅ 특히 이런 질환이 위험할 수 있어요
1. 회식·송년회 시즌 : 소화기
질환
모임이 잦은 연말에는 기름진 음식
섭취부터 음주, 과식을 하기 쉽죠.
위염과 위식도 역류질환은 식습관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요. 밤늦게 식사를
마쳤다면 바로 눕지 말고 가볍게 걷거나 최소 2~3시간이 지나 잠자리에 드는 게 좋아요.
과음 후 나타난 복통이 누워 있을 때 더 심해진다면 급성
췌장염을 의심할 수 있는데요. 음주는 급성 췌장염의 주된 발병 원인 중 하나로, 심하면 구토·발열 등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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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모임을 피할 수 없다면 가급적 음주를 줄이고, 주 2회 이상 마시지 않는 것이 좋아요. |
2. 영하권 추위 : 뇌심혈관질환, 만성질환
기온 뚝,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압이 올라가고,
심근경색·뇌졸중
위험이 커져요. 만성질환이 있다면 발병
가능성이 높아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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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 아침이나 야간 근무 · 외부 작업이 있다면 한랭질환 예방에도 신경써야 해요. |
3. 겨울에 유행하는 감염증 : 노로바이러스
11월~3월에 더 흔하게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는 1~2일 정도 짧은 잠복기를 거치고 발생하며 구토와 심한 설사가 동반됩니다.
보통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증상이 호전되지만, 증상이 심하거나 일주일 이상 지속되면 진료를 받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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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물 충분히 익혀 먹기 등 위생 수칙을 지켜주세요. |
✅ 번아웃은 아니지만 토스트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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