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임직원 건강관리 운영 캘린더 딱 한장으로 정리!
언제 무엇부터 챙겨야 할지 헷갈릴 때, 바로 참고하세요
발행일: 2026.02.19
출처: 대한민국 1위 기업 헬스케어 플랫폼 GC케어
연초부터 설 연휴까지 일정이 한꺼번에 몰리는 시기,
바쁜 담당자 분들을 위해 2026년 임직원 건강관리를 위한 주요 일정 캘린더를 준비했어요.
이제 임직원 건강관리는 단순한 복지를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잡았어요.
그만큼 담당자 분들도 챙겨야 할 업무가 많아 헷갈리실텐데요.
어느 시기에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 기업의 환경에 맞게 해당하는 내용을 미리 참고해 보세요.
✅ 매년
헷갈리는 필수 항목, 올해는 놓치지 마세요!
1. 정기 건강진단
일반 건강진단의 경우 사무직 근로자는 2년에 1회 이상,
비사무직 근로자는 1년에 1회 이상 실시 (「산업안전보건법」 제129조, 제130조, 제13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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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일반건강진단 |
특수건강진단 |
배치전 건강진단 |
수시건강진단 |
임시건강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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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
전체 근로자 |
특수건강진단 유해인자 노출 근로자 |
건강장해 의심증상 또는 |
지방고용노동관서 명령받은 근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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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근골격계 유해유인 조사
근로자가 근골격계부담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3년마다 유해유인조사 실시,
신설되는 사업장은 1년 이내에 최초의 유해유인 조사 실시 (「산업안전보건법」 제39조)
3. 직무 스트레스 측정
정해진 주기는 없으나 최초 실시는 필수! 보통 1~2년 주기로 권장,
'한국인 직무 스트레스 요인 측정도구 (KOSS)' 활용 (KOSHA 가이드)
4. 뇌심혈관질환 발병위험도 평가
모든 근로자 대상 2년에 1회 이상(건강검진 시 시행 가능),
개선해야 할 생활습관을 가진 근로자는 1년에 1회 실시 (KOSHA 가이드)
검진 운영부터 법적 필수 평가, 건강증진 프로그램까지 여러 업무를 동시에 챙기다 보면 어느 시점에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 일정 관리와 우선순위 설정이 쉽지 않아요.
해결이 어려운 고민이나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실 땐, GC케어에 편하게 문의해
보세요.
수많은 현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로 담당자님의 든든한 실무 파트너가 되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