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업종별 건강검진 비교 데이터가 도착했습니다!
비만율 35%, 우리 회사는 이 정도면 건강한 건가요?
발행일: 2026.03.19
출처: 대한민국 1위 기업 헬스케어 플랫폼 GC케어
작년 한 해, 우리 회사 건강은 어떤 수준이었을까요?
2025년 임직원 건강검진을 운영하셨다면 결과 보고서도 함께 확인하셨을
텐데요.
검진 결과에 대해 담당자 분들이 늘 궁금해하시는 질문이 있었어요.
“우리 회사 비만 의심자 35%, 다른 회사에 비해 심각한 건가요?”
“업계 평균 건강 수치가 궁금한데, 비교 자료는 없을까요?”
“임직원의 건강 수준, 어떻게 보고해야 설득력이 높아질까요?”
언뜻 보면 매년 비슷한 결과 같지만 검진 결과를 통해 우리 회사의 건강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지, 다른 기업과 비교하면 어떤 수준인지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해야 할 시점이예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GC케어의 임직원 건강검진 서비스를 이용한 임직원 약 30만명의 2025년 검진 결과 데이터를 업종별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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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포트를 읽으면 알 수 있어요!
• 2025년 직장인에게 가장 많이 나타난
질환은 무엇인지 |
*참고해
주세요!
이번 리포트는 2025년 GC케어의 건강검진 서비스를 이용한 임직원 약 30만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보다 유의미한 벤치마크를 제공하기 위해 내부 기준에 따라 전체 업종을 7개의 핵심 그룹으로 재분류하여 분석했어요.
1. 2025년, 직장인에게 가장 많이 나타난 질환은?
2025년 전체 검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장 높은 질환의심 비율을 보인 질환은 이상지질혈증(31.1%)과 비만(24.7%)이었어요.
특히 이상지질혈증은 대부분의 업종에서
3명 중 1명 이상이 질환의심으로 나타났어요.
이상지질혈증은 혈액 속 지방 수치가 정상보다 높은
상태로, 이 상태가 지속되면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1.5배 이상 증가할 수 있어요.
실제로 우리나라 성인 고콜레스테롤혈증은 2012년 12%에서 2022년 22%로 구준히 증가하고 있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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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주목할 점은, 지난 해 GC케어가
'BMI와 만성질환의 관계'를 분석한 데이터에서도 |
2. 업종별로 특히 격차가 큰 질환은 무엇일까?
7대 질환의 업종별 질환의심 비율 최대·최소 수치를
비교한 결과, 가장 차이가 큰 질환은 비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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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만 : 최대
34.6%(건설·인프라) ~ 최소 19.1%(금융·보험) → 15.5%p 차이 |
특히, 건설·인프라 업종은
비만(34.6%), 이상지질혈증(36.6%), 간질환(21.3%) 등 여러 항목에서 질환의심자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고요.
반면, 금융·보험 업종은 빈혈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질환에서 가장 낮은 비율을 보였어요.
단순히 개인의 건강 상태 보다는 근무 환경이나 업무 형태, 생활 패턴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요.
최근 많은 기업에서는 건강검진 결과 데이터에 따라 맞춤형 관리 전략을 세우는 사례도 늘고 있어요.
예를 들어,
• 비만이나 당뇨의 질환 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이라면
식습관 개선, 체중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 직무 스트레스 위험도가 특히 높게 나타나는 조직이라면
심리 상담이나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강화하기도 합니다.
조직의 검진 결과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건강관리의 우선순위와 운영 방식도 달라질 수 있어요.
3. 최근 3년 간 질환의심자 비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한
업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데이터를 비교한 결과, 대부분의 업종에서 큰
수치 변동 없이 비슷한 구간을 유지했어요.
하지만 IT·플랫폼 업종에서는 비만과 이상지질혈증, 간질환 등에서 최근 3년 간 질환의심자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흐름을 보였어요.
이 세가지 질환은 모두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지표인데요.
장시간 좌식 근무를 하거나 불규칙한 식사, 프로젝트 단위의 야근 등이 지속될 경우 질환의심자 비율 상승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4. 직무 스트레스 고위험군은 업종별로 어떻게
달랐을까?
직무 스트레스는 위험도 분포를 기준으로 상위 25%를 고위험군으로 분석했는데요. 상위 25% 비율이 가장 높은 업종은 공공기관·교육(6.9%)이었어요. 반면, 금융·보험(3.6%)이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민원 대응이나 고객 응대가 많은 직무일수록 스트레스 고위험군
비율이 비교적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는데요.
업무 강도가 높더라도 업무 방식이나 일정에 대한 자율성이 있는 조직은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낮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GC케어 '기업 건강 보고서'에서는 연령대와 성별, 사업장 단위로 우리 조직의 스트레스 위험 분포를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어요.
이번 데이터를 분석해 보니 금융·보험 업종에서는 일부
질환의 위험 비율이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흥미로운 점은 실제로 금융·보험 업종에서 GC케어와 함께 체계적으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례가 많다는 점입니다.
GC케어는 여러 업종의 기업들과 함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데이터 인사이트와 경험을 축적해왔습니다.
임직원 참여율을 높이는 운영 노하우와 건강 지표를 개선한 실제 사례가 궁금하시다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